지난번 소프트볼에 이어서 축구도 1승을 했습니다^^ Sigma Phi Epilson B라는 Fraternity와의 대결이였는데 5-2로 대승을 거두었습니다. 해트트릭(한경기에서만 3득점)을 기록하신 김학선 회장님이 이날의 Man of the Match입니다.
오늘 딱 11명이 나왔고 교체도 없어서 체력문제가 걱정이 되었지만 상대팀의 전력이 생각보다 약해서인지 체력적으로 부담을 느꼈던 선수는 거의 없었습니다.
대략 3-4-3에 가까운 포메이션이였는데 제가 기억한것이 맞다면
--------------------학선--------------------
----동민--------------------------DJ------
------경희----현우----Jae----DJ친구---
---------케빈-----진섭-----지웅---------
--------------------상윤--------------------
대충 이런 포진이였습니다.
다음경기에도 이렇게 화끈한 공격축구를 보여드릴테니 많이 나오셔서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^^ 오늘 경기 나오신분들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.





제가 실수해서 2골이나 먹었습니다.
담부터는 똑바로 할께요.ㅋㅋ
저 담경기부터 수비 안하면 안될까요?ㅋㅋ
아무튼 학선형님의 플래이가 돋보인 경기였습니다.